“오산-서울역 광역버스, 드디어 운행! 시민들의 꿈이 현실로”
“오산-서울역 광역버스, 드디어 운행! 시민들의 꿈이 현실로”
오산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되었습니다.
이 노선은 오산 세교신도시를 출발하여 서울역까지 운행하며, 올해 하반기부터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.
이 버스는 하루 24회, 30~6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
오산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광역버스 노선의 정차역은 다음과 같습니다:
1. 세교2단지
2. 세교1/2지구
3. 순천향대병원
4. 남대문세무서
5. 고속터미널
6. 남대문시장
7. 숭례문
8. 국군재정관리단
9. 서울역
10. 을지로입구
이 노선은 오산 세교2단지에서 출발하여 서울역을 거쳐 을지로입구까지 이어집니다.
각 정차역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으며,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주요 지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.
이 노선 신설은 오산 시민들의 오랜 염원 중 하나였으며,
이권재 오산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직후부터 중점 과제로 추진해왔습니다.
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(대광위)와의 협의를 통해 이번 노선이 확정되었으며,
세교2지구를 ‘광역교통개선’ 집중관리지구로 지정하면서 노선 신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.
이번 광역버스 신설은 세교신도시는 물론, 원도심, 운암지구, 동오산 아파트 등
다양한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이를 통해 오산 시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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